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재계 11~30위 그룹을 만난다.
3일 재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오는 23일 재계 간담회를 추진한다. 김 위원장은 이미 재계 1~10위 그룹과는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간담회 대상은 부영, LS, 대림, 에쓰오일,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영풍, 대우조선해양, 한국투자금융, 효성, OCI, KCC, 교보생명, 코오롱, 하림 등이 거론된다.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그룹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당부를 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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