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순천마리나 컨벤션에서 전남도 기계가공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간 상생발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전남 기계가공산업 협의회'를 열렸다.사진=전남TP 제공 |
전남 기계가공산업 협의회는 ㈜중암이엠씨(대표 임성기), ㈜비피시(대표 정현명), ㈜LTI(대표 이은형), ㈜MTS(대표 안명길), ㈜한국CNC(대표 박병우), ㈜선문정밀(대표 최한성), ㈜디엠티(대표 허만), ㈜우진토탈(대표 이승석) 등 전라남도 기계(금속)가공산업 관련 대표기업 42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유동국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수출형기계부품가공 기반구축 및 기업지원사업 소개, 순천시 기업투자유치관련 지원정책 소개 및 협의회 회장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장은 (주)중암이엠시 임성기 대표가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협의회는 ▲전남 기계가공 산업육성정책 연구협력 ▲기계가공산업 관련 투자·경영·기술·통상·인력 정보제공 ▲기계가공 기술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 교류사업 협력 ▲국내외 시장창출 및 수출고도화 촉진사업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전남테크노파크는 현장중심의 기업지원 육성정책 수립을 위하여 전남에 11개 대표산업을 선정해 지금까지 드론산업, 세라믹산업, 뿌리산업, 조선산업, 레이저산업, 기계가공산업 등 6개 기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며 "산업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운영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