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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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실내로 옮긴 놀이터 현대건설의 'H 아이숲'(H i_forest)이 올 하반기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에 적용된다. 실내 커뮤니티공간 'H 아이숲'은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뛰놀 수 있는 놀이터이자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패밀리라운지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H 클린현관'을 개발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숲을 주제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누리는 독창적 커뮤니티공간을 개발한다. 숲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편백나무를 적용한 실내공기를 유지해 단지 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공간이지만 야외의 숲을 누비듯 자유롭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나무타기, 언덕 구르기, 돌틈사이 숨바꼭질 등 자연속에서 가능한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통나무, 버섯 등 자연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미끄럼틀과 그네 등의 놀이기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자연을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