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컴백. 사진은 이찬혁과 이하이.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이하이 컴백. 사진은 이찬혁과 이하이.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3년만에 컴백한 가수 이하이를 향한 동료 가수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가수 이하이가 3년 만에 신곡 ‘누구 없소’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곡은 아이콘의 비아이가 피처링에 참여해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피처링에 참여한 비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합과 기합의 충돌. 불타는 영혼 운명과 싸워나가는 한 여인의 이야기. 축하해”라고 남겼다. 아이콘 멤버 김진환도 “축하해 하이야이야 이하이 비아이 비하이”라며 센스 있는 응원글을 전했다. 송윤형도 “비하이 파이팅”이라고 축하했고, 정찬우도 이하이의 수록곡 목록을 캡처해 올리며 응원했다. 앞서 바비도 이하이의 3년 만의 새 앨범 발매 소식에 “진짜 진짜 축하해”라고 축하한 바 있다.
사진은 그룹 아이콘. /사진=머니S DB
사진은 그룹 아이콘. /사진=머니S DB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하이야 1위 축하해 고생했다. 한빈이도”라며 동갑내기 친구를 향한 우정을 뽐냈다.
위너의 강승윤 또한 “이하이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송민호와 이승훈, 김진우 역시 인스타그램에 이하이의 새 앨범 커버사진을 게재하며 홍보에 힘을 실었다.

사진은 그룹 위너. /사진=머니S DB
사진은 그룹 위너. /사진=머니S DB

한편 이하이의 새 앨범 '24℃' 타이틀곡 '누구 없소'는 한영애의 '누구 없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외로움에 직접 님을 찾아 나서는 여인의 감정을 도발적이고 솔직 당당하게 풀어냈고 이국적이고 트렌디한 인도풍 사운드에 한국적이고 레트로 느낌의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