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방송에 이어 도쿄 여행 마지막 날 설계자를 맡은 황제성은 근교 요코하마로 멤버들을 이끈다. 북적한 인파의 도쿄를 벗어나 여유 가득한 요코하마에서 '감성충만' 투어를 진행하는 것.
혹평 속 제성투어는 '미식 감성'으로 강력한 한 방을 노렸다. 일본식 곱창전골 '모쯔나베'와 일본에서 맛보는 중식 요리들의 향연, 여기에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시부야 고기 스시 등 푸짐한 밥상이 공개됐다. 멤버들의 칭찬과 함께 제성투어도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 같았지만 먹거리에 예산을 과도하게 사용해 또 다시 위기에 처했다.
황제성이 과연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행을 완성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제성이 과연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행을 완성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짠내투어' 제작진은 "황제성은 위기와 반전이 거듭되는 다이나믹한 투어를 보여줬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해 멤버들조차 측은한 심정을 보인 짠내 진동 투어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애잔함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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