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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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가 지난달 첫선을 보인 식기세척기 ‘마시멜로’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쿠쿠에 따르면 마시멜로 식기세척기는 출시된 지 2주 만에 초도물량 3000대를 완판했다. 또한 예약주문도 계속 늘고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는 게 쿠쿠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360도 고압과 고온수 살균세척으로 최상의 세척 결과를 자랑한다. 특히 13㎏ 용량의 3인용 콤팩트형 미니 사이즈로 주방 등 설치 공간 크기의 제약 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물탱크에 물을 직접 보충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공사도 필요 없어 싱크대 위 원하는 곳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편리한 사용 환경도 마시멜로의 특장점 중 하나다. 내장형 스마트 물탱크가 수위를 자동으로 인식해 만수시 알람음을 통해 적정량의 물 사용을 돕는다. 버튼 하나로 세척, 살균, 건조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다.

‘쾌속 모드’로 작동할 경우 29분 만에 강하고 빠르게 식기 세척을 완료할 수 있으며, 짧은 사용 시간만큼 단 28원의 전기료가 부과되어 전기요금 부담까지 해결했다.


직접 손설거지를 할 경우 평균 1회 물 사용량은 100ℓ인 반면 쿠쿠의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경우 약 5ℓ의 물을 순환시켜 반복적으로 세척하기 때문에 손설거지 대비 약 20배의 물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쿠쿠의 마시멜로 식기세척기는 쿠쿠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돋보이는 뛰어난 세척력과 편의성으로 바쁜 일상과 힘든 가사노동에 지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새로운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식기세척기 시장은 약 20만대 규모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