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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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일 1155원인 보합권에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5.1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협상을 앞둔 경계감과 유로화가 물가지표 반등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했다"면서 "NDF 1개월물은 보합권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중 분쟁이 휴전에 들어간 만큼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