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의 인테리어 누적 견적이 15만건을 돌파했다. /자료=집닥
집닥의 인테리어 누적 견적이 15만건을 돌파했다. /자료=집닥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인테리어 시공문의 누적 견적이 15만5000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집닥은 창립 이후 만 4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며 업계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8일 기준 견적 수가 전년 대비 약 198% 증가했고 올 들어 월 평균 견적 수는 8000건으로 지난해 8월(6000건) 대비 133%가량 올랐다.


집닥은 견적 이후 거래 실적에서도 최고치를 연이어 갱신 중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8월 기준 누적 거래금액 1200억원에서 현재는 2300억원을 돌파해 약 1년 만에 1100억원 이상 거래금액을 신장시켰다. 여기에 집닥의 월 평균 거래금액은 140억원으로 올 초 100억원에서 6개월 동안 140% 이상 상승했다.

집닥 관계자는 “지난 5월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며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2개월 만에 견적 수, 거래금액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 파트너스 시공업체 입점 문의량도 전년 대비 15% 이상 많아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