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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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3층 행사장에서 실내 수영복 브랜드 ‘르망고(LEMANG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망고’ 수영복은 호주 브랜드로 유명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자랑한다. 또한 신축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스트랩으로 제작되어 어깨에 무리한 압력을 주지 않으며 착용감도 우수하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품절되었던 '크리스탈(Crytal)’ 상품을 신세계 센텀시티 단독으로 선보이며, 실내 수영복뿐 만 아니라 휴양지에서 입을 수 있는 ‘신상 모노키니’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 관계자는 "'르망고'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18일까지 진행하며 팝업 기간 동안 10~20% 할인 판매(일부 상품제외)과 더불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망사가방 또는 에코백(한정300개)을 증정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