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스파이크 체중공개.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
작곡가 겸 방송인 돈 스파이크가 체중을 공개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촬영 때문에 갑자기 인바디를. 식사량이 늘어 살이 더 빠지진 않았으나 구성 성분의 변화가! 골격근량 49.3㎏, 체지방률 19.7%. 두 자리는 언제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스파이크가 인바디를 마치고 결과가 담긴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끈다. 특히 인바디 결과, 돈스파이크의 골격근량은 49.3㎏, 체지방률은 19.7%여서 놀라움을 준다. 체중 또한 106.6㎏이다.
돈 스파이크는 최근 16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앞서 가수 돈 스파이크는 한 끼당 1000㎉인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돈 스파이크는 "요새는 주로 두부, 달걀, 채소, 닭고기를 먹는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차리기 시작했다. 그는 구운 달걀 2개와 샐러리를 놓고 "샐러드는 그냥 먹는다. 소스를 뿌린 순간 차라리 밥을 먹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돈 스파이크는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재료가 있다며 고기와 닭 가슴살, 작은 고구마를 꺼냈다. 그는 버터를 꺼내 음식 조리를 시작했고 리포터는 "다이어트 식단인데 버터가 나와도 되냐"고 당황해했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많이 먹진 않는다. 버터를 끊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단호히 대답했다.
돈 스파이크는 고기에 소금을 뿌리고 버터 두른 팬에 구웠다. 이를 본 리포터는 "뉴욕 스테이크 집에 온 것 같다"고 감탄했다. 돈 스파이크는 "내가 기초 대사량이 높다. 한 끼에 1000㎉만 안 넘기고 두 끼를 먹으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적은 양은 절대 아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드시면 살찐다"고 신신당부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오는 8월 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