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2014년 이후 5년만에 가장 빠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에서 오는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정상가격 대비 최소 15%에서 최대 70% 가량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고, 전국 어디나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다고 11일 밝혔다. 

예약 판매 세트 품목은 배, 곶감, 망고 등 농산 25품목, 한우 등 축산 33품목, 수산물 19품목 등총 250여 가지로구성되었다.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는 5~10%, 굴비는 최대 25%, 와인은 20~70% 가량 할인된다.

김대식 신세계센텀시티 팀장은 “기업체 및 단체 주문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의 선물상담 팀도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추석 선물세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