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여진은 한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줌바 댄스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 최여진은 "오윤아, 박솔미, 황정음, 아이비씨를 가르치고 있다"며 "센터를 오픈 한 건 아니고 지인들끼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수강비를 받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받는 사람도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다"며 "사정에 따라서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50분동안 논스톱으로 춤을 춘다"고 줌바를 소개했다. 이날 최여진은 즉석에서 줌바를 선보였고 이에 흥을 느낀 유재석은 무대에서 함께 줌바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조세호는 "보는 사람도 살이 빠질 것 같다"고 평가했다.
줌바 댄스가 끝난 뒤 최여진은 “이렇게 50분을 춘다”라고 말했고 조윤희는 "줌바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운동을 워낙 좋아한다. 요즘은 수상스키를 너무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 네 번은 수상스키를 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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