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티아 |
특히, 특별한 레저 활동이 아닌 자연 속 모든 소소한 액티비티를 지향하는 만큼 활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마운티아의 뛰어난 기술력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편안하고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통해 아웃도어 웨어의 전방위적 활용법을 제시했다.
윤계상과 함께한 화보도 자연 속 쉼과 여유의 시간을 즐기는 그의 리얼 아웃도어를 따라가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제품 라인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트레킹 라인은 ‘뉴트로 트레커’ 컨셉의 퍼포먼스 라인으로, 트래블 라인은 일상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어반 트래블러’ 컨셉의 컴포트 라인으로 라이프스타일을 구체화한 두 개의 라인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경쟁사와 차별화된 마운티아만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집약해서 보여주는 ‘캡슐 컬렉션’도 운영한다. 캡슐 컬렉션은 전체 제품 중 10% 수준에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상품으로, 마운티아는 이를 통해 보다 젊고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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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관계자는 “최근 자연이 치유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소소한 아웃도어 활동과 레저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마운티아는 달라진 레저문화를 반영해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인 ‘고아웃 앤 플레이’를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제시하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모든 레저 액티비티에 적합한 기능성 라이프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운티아의 이번 19 F/W 컬렉션과 화보는 마운티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