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박용택. /사진=뉴스1 DB
LG트윈스 박용택. /사진=뉴스1 DB
LG트윈스 박용택이 38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박용택을 1군으로 복귀시켰다. 지난달 옆구리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던 박용택은 한 달 이상 재활에 매진하다 이날 다시 1군으로 콜업됐다.

박용택의 올 시즌 성적은 52경기, 타율 0.275 1홈런 21타점이다.


한편 지난 12일 조모상을 당한 채은성은 이날 발인에 참석하기 위해 결장했다. 경조 휴가는 3일을 쓸 수 있지만 채은성이 이날 하루만 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