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이 갈메드의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아람콜’ 임상3상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 9시49분 현재 삼일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100원(4.92%) 오른 2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일제약은 지난 27일 감메드가 아람콜 임상3상 개시를 발표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