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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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은 '태추 단감'을 선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태추 단감은 신품종으로 배처럼 단맛이 강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입을 즐겁게 하지만 껍질이 얇고 수분이 많아서 장기간 보관이 안되기 때문에 9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한 달간만 맛볼 수 있다.가격은 1팩(2입)에 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