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 일러스트 조감도. /사진=태영건설 |
용호3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 11개동 총 1725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91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826가구 ▲73㎡ 81가구 ▲84㎡ 3가구 등이다.
단지는 용호동 구도심 권역에서도 희소성 높은 평지 입지를 갖췄다. 단지 앞으로는 왕복 4차선 용호로 및 신선대산북로를 이용해 광안대교 진입이 수월하며, 황령대로를 거쳐 도시고속도로(번영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트램 조성 계획으로 대중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국내 1호 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부산 오륙도선은 부산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에서 오륙도까지 남구를 가로지르는 총연장 5.15km 구간의 무가선 저상 트램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잘 갖춰진 것도 장점이다. 단지에서 도보권 위치에 약 193만㎡ 면적(사직야구장 약 151배)의 이기대 공원이 위치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하나로마트와 용호시장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용호로 도로변에 크고 작은 상가와 편의시설도 많다. 또 대형 종합병원인 부산성모병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운산초, 용호중, 오륙도중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예문여고, 분포고, 대연고, 부경대, 경성대 등도 인근에 있으며 남천동 학원가도 차로 10분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