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우건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서울숲 공원에 ‘푸르지오 장미빛정원’을 조성해 지난 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10~11월은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숲 초입에 4000개의 LED 장미꽃으로 만든 정원을 조성해 일몰 이후 자정까지 화려한 라이팅쇼를 연출한다. 장미 정원이 한눈에 보이는 입구에는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포토존’을 설치해 사진 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건설은 행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이팅쇼 중 등장하는 ‘푸르지오’(PRUGIO) 로고를 순간포착해 촬영한 다음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스타벅스 카드를 제공한다.


또 장미빛정원 사진을 SNS에 올리면 선정을 통해 푸르지오X조셉조셉 도마를 증정한다.

푸르지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주는 ‘포토 프린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하는 ‘스냅 포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서울숲 곳곳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 및 포토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리뉴얼로 새롭게 태어난 푸르지오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