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오는 11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 일대에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예술공원, 안양천, 삼성산 등이 있다.


반경 1km 내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 IC,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단지에서 직선 약 500m 거리인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도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이다.

도보 약 10분 거리의 안양 예술공원사거리에는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양시 만안구는 비조정대상지역이라 청약통장 가입 1년 이상이면 만 19세 이상 세대원 모두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청약을 넣을 수 있다. 분양권 전매는 6개월 이후 무제한 가능하다. 중도금 대출도 2건까지 가능하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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