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유튜브개설. /사진=유튜브 방송캡처
유승준 유튜브개설. /사진=유튜브 방송캡처

유승준(본명 스티브 승준 유·42)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가수 유승준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임을 알렸다.

유승준은 그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를 개설했다”면서 “주위에서 말리는 분들도 많았지만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겸손하게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 것들은 모두 잊어주시고 이 채널로 웃고 감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운동하는 모습이나 살아가는 모습들로 친근하게 다가가겠다. 그동안 아픈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이제는 웃는 모습들,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습들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과거 군입대를 회피했던 유승준에 대한 파기환송심은 오는 11월 15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