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희 합천군수가 24일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공공행정 미래전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합천군 제공.
문준희 합천군수가 24일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공공행정 미래전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문준희 군수가 지난 24일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공공행정 미래전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후원하는 상이다.
이상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새로운 경영비전을 제시한 최고 경영자에게 수여한다.

문 군수는 민선7기 취임과 동시에 합천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미래전략과를 신설해 ▲남부내륙 중심도시 건설 추진 ▲국제복합도시 유치 추진 ▲2030 합천호 종합개발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문군수 는 또 합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사업 유치 등 선제적인 정책을 펼친 점이 공공행정 미래전략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미래가 없다’는 신념으로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과제들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미래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과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건설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