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첫째 낳았을 때까지 괜찮냐고 묻는 사람들 많았다. 셋째 낳고 나니까 인정해 주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강남은 “나도 3명 낳을 거다. 상화가 2년 동안 쉰다고 하더라. 그래서 35세에 낳을 거 같다”라고 2세 계획을 드러냈다.
하하는 “오래 고생을 해서 좀 쉬고 싶을 거다. 그렇게 여행 다니다가 생길 거다”라며 “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생각한다. 더 빨리 결혼하지 못한 게 후회된다. 아이 키우는 거 정말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하는 “웬만하면 여자의 말이 맞다. 결혼은 끝없는 여정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려면 자유분방함을 60%를 버리고 가야 한다”라며 “나는 별과 안 싸운다. 혼이 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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