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발표를 한 간미연은 이날 예비 신랑 황바울을 언급하며 "내 얘기를 다 들어준다. 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희진은 "나도 느껴보고 싶다. 싸우면서 결혼 준비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희진은 "요즘 남자 분들이 다 나보다 어리다"며 "연하는 내가 잡아먹는 느낌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희진은 간미연에게 “축하한다고 제대로 말도 못하고 문자로만 했는데, 너무 너무 축하한다. 착하고 맑은 아이인 만큼 알콩달콩 살 것 같다. 행운과 축복이 같이 할 것 같다”고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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