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부산센텀병원(병원장 손찬모, 오른쪽)과 BNK 썸(구단주 이두호, 왼쪽)은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산센텀병원
지난달 31일 부산센텀병원(병원장 손찬모, 오른쪽)과 BNK 썸(구단주 이두호, 왼쪽)은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산센텀병원
부산센텀병원은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선수 의료지원을 위해 BNK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센텀병원은 BNK썸 농구단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홈경기에 엠뷸런스와 응급구조사, 간호사를 파견하여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병원 내원시 신속한 진료에 힘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