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건설사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쟁에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시공, 공무 등의 경력직을 뽑는다. 서류는 10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축 관련학과 학사 이상 ▲주택, 일반건축 등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제출 가능자 ▲2019년 12월 입사 가능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한은 건축, 토목, 건축공무, 재경 등의 경력직을 15일까지 모집한다. 입사 희망자는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서류 접수를 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일성건설은 품질안전, 토목사업, 해외토목 등의 경력직을 10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2년이내 어학성적만 인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토목사업·해외토목] 토목공학 전공자 등이다.
이밖에 ▲우방산업(7일까지) ▲동서건설(10일까지) ▲한진중공업(17일까지) ▲세아STX엔테크(21일까지) 한신공영(30일까지) 등이 경력직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