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게임즈 지스타 B2C 부스 조감도. /사진=엔젤게임즈
엔젤게임즈 지스타 B2C 부스 조감도. /사진=엔젤게임즈
엔젤게임즈가 오는 14~17일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해 신작프로젝트 3종을 선보인다.
4일 엔젤게임즈에 따르면 지스타 B2C관에 부스를 마련해 ‘로드오브다이스’와 신작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엔젤게임즈가 선보일 신작프로젝트는 ‘랜타디’, ‘아레나’, ‘펜디온’ 등 3종이다.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매치와 모바일, PC, 가상현실(VR) 등 플랫폼에 맞춘 신작 체험존을 운영한다.

자사 게임인 로드오브다이스와 히어로 칸타레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MD숍도 구성할 예정이다.


엔젤게임즈 관계자는 “게임 대회장을 메인 콘셉트로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 및 화려한 조명을 활용해 디자인했다”며 “​엔젤게임즈의 게임 캐릭터를 배치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게임즈는 지스타 기간 동안 부스 게임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에게 히어로 칸타레 피규어를 제공하고 90명에게는 노트를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스페셜 매치, 코스프레 공연, 굿즈 증정 이벤트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