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져니 투 프로방스(Journey to Provence)’ 스파 익스피리언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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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니 투 프로방스’ 익스피리언스는 ▲디럭스 객실 1박, ▲흥인지문 전경을 감상하며 조식 또는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 ▲호텔 9층에 위치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제공되는 페이셜 또는 바디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스파를 마친 후 제공되는 스파 푸드 및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 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이용이 포함된다.
스파를 마친 후 제공되는 스파 푸드 샘플러는 담백하고 섬세한 맛이 일품인 광어와 상큼한 레몬 드레싱이 어우러진 세비체, 파프리카,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등을 이용한 야채 스틱인 쿠르디테와 구아콰몰 및 사과 슬라이스 등이 티와 함께 곁들여져 오감을 열고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진정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또한,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 연장 서비스가 제공되어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제공되는 스파 트리트먼트는 페이셜 또는 바디 케어 중 선택하여 총 60분 동안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변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45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객실 예약과에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