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조감도. /사진=부영주택 |
8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 직접 단지를 확인한 뒤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자 모집 절차를 마치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부영주택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6~18층, 9개동 전용면적 66㎡ 198가구 84㎡ 432가구로 총 630가구 규모다.
공급 가격은 전용면적 66㎡가 1억4900만~1억9300만원까지, 전용면적 84㎡가 1억9100만~2억5200만원까지다.
단지 내에는 스마트 리빙시스템이 도입된다. 먼저 세대 내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방문객 확인이나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난방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
주차장에는 주차유도 관제시스템과 LED 조명이 설치된다.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돕기 위해 단지 곳곳에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중앙병원과 경산 홈플러스, 경산시법원 등의 주거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 경산 내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있는 데다 주변으로 대구 한의대, 대신대, 영남대, 중소기업대구경북연수원 등이 있어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으로 솔숲 구릉공원이 있고 말매못공원, 경산생활체육공원이 있어 주거 여건도 쾌적하다.
이밖에 대구와 맞닿아 있어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다. 월드컵대로 연장, 삼성현로를 통해 수성나들목(IC)까지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대구 전 권역을 차량으로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