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달 22일 이탈리아 엔지니어링기업 사이펨(Saipem)과 LNG 사업 중심 전세계 육상 석유화학플랜트(Onshore Oil & Gas) 분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사이펨은 에너지와 인프라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첨단기술과 역량, 자산을 바탕으로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밀라노 증권거래소에 상장됐고 70여개 국가에 진출해 120여개 국적의 3만2000명 직원을 보유했다.
사이펨은 에너지와 인프라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첨단기술과 역량, 자산을 바탕으로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밀라노 증권거래소에 상장됐고 70여개 국가에 진출해 120여개 국적의 3만2000명 직원을 보유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서 체결을 통해 설계, 구매, 시공(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역량의 자산‧경험‧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
김광호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은 “대우건설의 LNG 시공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LNG 사업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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