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두산건설 |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7개동 643가구는 전용면적 34~84㎡, 오피스텔 1개동 48실은 전용면적 38~47㎡다. 전체 691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2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능곡지구는 능곡1구역 691가구와 능곡2구역 2933가구, 능곡2-1구역 834가구, 능곡5구역 2560가구, 능곡6구역 2501가구 등에서 브랜드아파트가 분양돼 9500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된다.
대곡역 두산위브 인근에는 약 179만㎡ 규모의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복합환승센터와 첨단지식산업시설, 주거·상업·업무시설이 들어선다. 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서해선 대곡-소사선, GTX A노선 4개가 교차하는 쿼트러플 교통허브가 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가 걸어서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 등하교가 안전한 학교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 지상주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설계돼 어린 자녀를 위한 놀이공간, 배드민턴장 등이 조성된다. 산책로 겸 트랙도 설치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정부가 최근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해제함에 따라 청약규제도 자유로워졌다. 세대주나 무주택 여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