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조용병·진옥동 등 5명 차기 회장 숏리스트 확정이남의 기자2019.12.04 | 18:11:17가-100%가+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신한금융신한금융지주 회장추천위원회는 5일 회의를 열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민정기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5명을 숏리스트로 확정했다.신한금융 회추위는 오늘 13일 면접을 거쳐 단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주요뉴스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이재현 '원팀 시너지' 현실로…CJ, 북미 2단계 성장 시동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