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혜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부 된 느낌. 리마인드 웨딩 준비. 떨리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머메이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치마 라인이 풍성하지 않은 대신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떨어져, 혜박의 슬림한 몸매가 돋보인다. 긴 트레인, 꽃무늬 자수 등 디테일은 그의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머메이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치마 라인이 풍성하지 않은 대신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떨어져, 혜박의 슬림한 몸매가 돋보인다. 긴 트레인, 꽃무늬 자수 등 디테일은 그의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