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사진=언니네쌀롱 방송캡처 |
함소원은 모임이 잦은 연말, 육아맘이 소화할 수 있는 파티룩을 의뢰했다. 이에 한혜연, 차홍, 이사배 등 뷰티 어벤져스는 준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뷰티 꿀팁과 함께 모임에서 확실하게 주목받을 수 있는 완벽 메이크오버 과정을 준비, 알찬 볼거리로 월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함소원과 진화의 달달 케미스트리도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애정행각으로 쌀롱 패밀리들을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특별한 러브스토리도 함께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진화가 처음 등장하는 순간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 듯 사람들이 좌우로 갈라졌다며 그와의 특별한 첫 만남을 회상했다. 특히 만난 지 2시간 만에 함소원에게 청혼한 진화의 사연이 공개되자 모두 깜짝 놀라며 그의 ‘직진남’ 모멘트에 감탄을 드러내기도 했다.
차홍은 함소원에게 동안 비결을 물었다. 함소원은 “나는 20대 후반이라고 세포에게 마법 주문을 건다”고 유쾌한 비법을 전했다. 헤어 고민으로는 출산 후 모발 손상과 탈모 증상을 말했다. 차홍은 탈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새 모발을 위해 샌달 우드, 호호바 오일을 소량씩 두피에 바른 후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마사지하라고 조언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딸 혜정 양에 이어 둘째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함소원은 “6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다. 약이 워낙 세서 한 번 하고 쉬어야 하는데 지금 쉬는 기간이다. 혜정이에게 동생이 생겨쓰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화는 둘째가 생긴다면 태명에 대해 “마음이로 짓고 싶다”며 “왜냐면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특별한 뜻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전문가들의 손을 거친 뒤 엘레강스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만족한 함소원은 “여기 있을 수 없다. 어디에 가야겠다”고 말했다. 진화도 “진짜 아름답다.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어 함소원은 최우수 사원으로 이사배를 선정하며 “육아맘들은 시간이 별로 없다. 초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너무 잘 알려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딸 혜정 양에 이어 둘째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함소원은 “6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다. 약이 워낙 세서 한 번 하고 쉬어야 하는데 지금 쉬는 기간이다. 혜정이에게 동생이 생겨쓰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화는 둘째가 생긴다면 태명에 대해 “마음이로 짓고 싶다”며 “왜냐면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특별한 뜻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전문가들의 손을 거친 뒤 엘레강스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만족한 함소원은 “여기 있을 수 없다. 어디에 가야겠다”고 말했다. 진화도 “진짜 아름답다.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어 함소원은 최우수 사원으로 이사배를 선정하며 “육아맘들은 시간이 별로 없다. 초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너무 잘 알려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