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는 영상편지를 통해 “앞으로도 나와 계속 조금은 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면 지금 대답을 해달라”며 “현진아. 방송 끝나도 나 계속 만나 줄 거지? 내 마음을 받아줘라. 어렵게 만난 인연이니까. 답을 해주면 내려가겠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현진은 “오빠 멋지게 내려와야 해요. 빨리 내려와요”라면서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잘 지내자”며 따뜻한 포옹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앞서 '연애의 맛3' 첫 출연 당시 김현진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학생들에게 수학, 과학을 가리키는 강사라고 밝히면서 좀더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위해 전문직 변리사 공부를 하고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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