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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의 투자와 개발호재가 예정돼 평택 내에 가장 주목받는 곳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가동 중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133조원의 추가 투자계획을 발표, 지역 내 기대감이 높다.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사업 1단계(역세권 복합개발)와 2단계(행정타운)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올 9월 3단계 국제교류화단지 조성을 위한 3-3공구 부지조성이 시작됐다. 3-3공구는 지식기반 첨단산업단지 클러스터로 개발된다. 반도체 R&D센터와 농수산물센터, 화물자동차 정류장 등이 들어선다.
‘고덕국제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고덕국제신도시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를 비롯해 쌍용자동차 공장과 장당·송탄 산업단지가 차량 20분 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이밖에 현곡, 오성외국인, 어연한산,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깝다. 도보 1분 거리에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정류장 신설이 예정됐다.
SRT와 서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평택고덕IC를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도 자유롭다. 차량 7~8분 거리에 고덕국제신도시 내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시설과 상업지구 조성이 진행 중으로 주거 인프라가 우수하다.
고덕국제신도시 2단계(에듀타운)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다. 반경 1km 내에 초등학교 5개교를 비롯해 중학교 3개교, 국제학교 및 고등학교 3개교 예정부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