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가 '로드투어 in 강원-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폭스바겐코리아 |
폭스바겐코리아가 이색매력을 지닌 고객 체험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30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마무리한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는 특별한 장소에서 고객들이 한층 가깝게 폭스바겐 브랜드 및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로 진행한 '폭스바겐 로드투어 2019'의 마지막 여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에는 총 7641명의 폭스바겐 오너 및 가족 고객들이 방문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현장 시승 및 상담을 위해 많은 스키장 이용 고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며 "홈페이지 사전신청 및 현장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테온, 티구안 특별 시승 행사에는 총 252명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콘셉트에 맞춰 아테온, 티구안 등 폭스바겐 대표 차종 전시를 포함한 매력적인 브랜드 공간을 마련했다. 방문 고객들에게 원주 지역 주요 명소 등 시승 포인트를 담은 특별한 로드투어 맵을 함께 제공했다. 전시공간 앞 스키장 방문객 모두를 대상으로 한 폭스바겐 스노우맨과의 이색적인 사진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됐다.
고객들이 머무는 콘도 정문에는 2020년 1분기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투아렉을 특별 전시했다. 폭스바겐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폭스바겐 키즈 스키캠프’도 운영됐다.
폭스바겐 강원 지역 공식 딜러인 아우토플라츠와 함께 총 350여명의 폭스바겐 고객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기간 내 별도 진행했다. 초청 고객에게는 숙박 및 스키 리프트권, 특별한 디너 바우처와 기프트, 티구안과 아테온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은 올봄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인천, 강원까지 다양한 지역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내년에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한 모델 라인업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