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빌보드가 선정한 '톱 소셜 아티스트 오브 더 디케이드' 순위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가 선정한 '톱 소셜 아티스트 오브 더 디케이드' 순위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장동규 기자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가 선정한 '톱 소셜 아티스트 오브 더 디케이드'(TOP SOCIAL ARTISTS OF THE DACADE) 순위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지난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톱 소셜 아티스트 오브 더 디케이드'(TOP SOCIAL ARTISTS OF THE DACADE) 순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리한나, 아리아나 그란데에 이어 4위에 랭크되는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테일러 스위프트가 5위를 차지했으며 케이티 페리, 셀레나 고메즈, 마일리 사일러스, 니키 미나즈, 데미 로바토가 톱10에 포함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1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뉴 이어스 로킹 이브' 공연에 출연한다. 이날 뉴욕 타임스스퀘어 무대에는 포스트 말론, 샘 헌트, 앨라니스 모리셋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재기드 리틀 필’의 출연자 등이 함께 참여한다. 또한 방송인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배우 루시 헤일이 호스트로 나선다. 이번 공연은 미국 ABC 방송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