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두산건설 신임 사장.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신임 사장에 김진호 새서울철도 사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진호 신임 사장은 1958년생이며 1985년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두산건설에 입사했다. 이후 경영지원부문장, 건축BG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신분당선 사업을 하는 두산건설 자회사 새서울철도 사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