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녀들을 둔 아빠들로 구성된 '대디부'에서는 '미스터트롯'에 출사표를 던진 여러 개그맨들을 뚫고 101팀 최종 엔트리에 든 '개그맨 대표' 김인석이 등장해 현장을 환호케 했다.
블루수트를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김인석은 '오메가쓰리'를 화려한 댄스와 안정적인 노래실력으로 불러 올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김인석은 평소 나를 엄마라고 부른다. 출연한다고해 놀랐고 통과를 해서 놀랐고 이렇게 잘해서 놀랐다. 어디가서 아들이라고 해도 자랑스럽겠다”고 칭찬했다.
김인석은 올하트를 받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