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영업시간이 최근 화제다. /사진=뉴시스

은행 영업시간이 최근 화제다. 이는 다가오는 설 연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은행은 오늘(22일)과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영업하며 설 연휴 기간에는 영업하지 않는다. 연휴기간 현금을 찾아야 할 경우, ATM기를 이용해야 한다.

앞서 지난 19일 은행연합회는 오는 24~27일 설 연휴 기간 동안 은행들이 이동·탄력점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점포로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IBK기업·BNK부산·BNK경남·DGB대구은행 등 9개 은행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등에서 14곳을 운영하며 고객들은 입·출금 거래와 신권 교환 등을 할 수 있다.

입·출금, 송금, 환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과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은행 탄력점포 33곳도 문을 연다. 탄력점포는 일반 영업시간과 달리 운영되는 점포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