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트래디셔널 컬렉션 남성용 40㎜(왼쪽)와 여성용 28㎜ 모델로 구분된다. 가격은 26만원. /사진=그로바나

1924년 탄생한 100년 역사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커플 위치 ‘트래디셔널 컬렉션’이 출시했다.
그로바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로 96주년을 맞이했다. 트래디셔널 컬렉션은 남성용 40㎜와 여성용 28㎜ 모델로 구분되며 빛이 중심부에서 퍼져나가 다양한 색으로 변하는 썬레이(SUNRAY) 다이얼이 적용됐다. 또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 5ATM 방수 기능이 있는 정밀한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로 제작된 뛰어난 품질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블랙, 화이트, 골드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6만원이다.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갖춘 그로바나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 자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현재 그로바나는 현대백화점면세점, SM면세점,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 뿐만 아니라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는 A380을 포함한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