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더스트는 화섬 섬유를 특수 가공법 중 하나인 ‘대전방지 가공’으로 제작한 신소재다. 원단 표면의 정전기 발생을 감소시켜, 원단에 쉽게 달라 붙을 수 있는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을 차단해 아이들의 호흡기 보호에 도움을 준다. 내구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미세먼지와 더불어 바람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알로앤루와 알퐁소는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리버시블 형태, 패딩 충전재나 싱글 안감을 더해 보온성을 높인 제품, 베이비들을 위한 우주복 스타일 등 디자인과 형태를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레드, 옐로우, 블루 등 화사한 컬러로 출시해 뿌연 날에도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제로투세븐에서는 미세먼지에 대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신소재 개발과 품질 강화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입을 수 있는 제품과 컬렉션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