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것 같아"… G컵 '넘사벽' 비키니女김소경 기자2020.01.30 | 15:36:26가-100%가+/사진=최소미 인스타그램모델 최소미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사진 분위기가 왠지 billie eilish - six feet under와 어울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모노키니를 입은 최소미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최소미는 터질듯한 볼륨감과 아찔한 S라인으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최소미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직접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