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수의 청춘물에 출연했던 박서준은 “청춘물을 좋아해서 선택했던 것은 아니다. 지금 제가 청춘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저의 청춘을 ‘청춘을 표현하는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라며 “원작도 재미있게 봤었고, 새로이라는 역할이 원작에서 굉장히 매력적인데 내가 표현하면 어떨까라는 궁금증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서준은 “워낙 유명한 원작이기 때문에 드라마도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조금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추가된 상태다. 초반부터 공을 많이 들여서 촬영했다. 굳이 웹툰을 먼저 접하지 않고 보시더라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박서준은 “워낙 유명한 원작이기 때문에 드라마도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조금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추가된 상태다. 초반부터 공을 많이 들여서 촬영했다. 굳이 웹툰을 먼저 접하지 않고 보시더라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