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윤정이 필요한 子 연우 "곁에 있었으면"김유림 기자2020.02.03 | 08:49:02가-100%가+장윤정 아들 도연우 군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장윤정 아들 연우가 엄마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일 오후 전파를 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연우는 아빠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눈물을 흘렸다.도연우는 아빠가 없는 사이 눈물을 터뜨렸다. 아빠가 동생을 재우러 간 사이 “가장 행복할 때”라는 질문을 받자 “엄마랑 산책할 때”라고 답하며 왈칵 눈물을 쏟은 것. 특히 “엄마가 내 곁에 있으면 좋겠어”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럽게 울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