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는 코로나19 자가 격리자를 전담하는 870명에 대해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독감 예방접종이 코로나19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 발생 때 감별진단을 쉽게 하고 업무에 도움을 주려는 조처다.

성남시에서 코로나19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자가 격리됐던 시민(자가 격리 해제자)은 총 47명이다. 12일 오전 9시 기준 자가 격리자는 16명이다. 성남지역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