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아이가 가져온 나뭇가지가 담겼다. 그 뒤로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듯한 글과 사진으로 보였다. 하지만 다음 글이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모두가 힘들다. 강철 멘탈로 버텨온 나조차도”라고 적은 것. 특히 성현아는 “이제 이 직업을 떠나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는 글을 덧붙였다.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글에 이를 접한 팬들은 "힘내세요. 잘하고 계시고 잘할수 있을거에요. 버텨내시고 좋은 시절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후회보다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말하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 TV조선 새 예능 '손맛 전수 리얼리티-백년의 맛, 후계자들'(이하 '후계자들')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