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예술'을 뜻하는 이스트쿤스트는 'Wir sind alle Kunstler' (우리는 모두 예술가)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스트리트 캐주얼 디자인으로 폭넓은 제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20SS 'FRAMED' 컬렉션은 클래식, 컨템포러리에 중점을 맞추면서도 타이포그래피와 미술을 겸비한 그래픽 프로덕트로 구성됐다.
차분한 색감을 베이스로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가먼트 다잉, 피그먼트 다잉, 오버다잉 워싱 등 다양한 기법으로 시도한 제품과 간결한 실루엣으로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 컬렉션을 준비했다.
특히 피그먼트 워싱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지난 시즌부터 사랑받고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 유 로고 맨투맨은 브랜드 심볼과 유니크한 색감으로 발매와 동시에 전량 소진되어 현재 3차 리오더 생산에 들어갔으며 로고 와펜, 아이유티(IUT) 맨투맨 역시 연이어 품절되어 현재 예약 판매중이다.
이스트쿤스트는 그 외에도 맨투맨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피시테일 파카, 필드자켓, 코튼 자켓 등 다양한 아우터를 함께 공개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차려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룩을 제안했다.
한편 이스트쿤스트 2차 룩북의 풀 버전은 무신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룩북 감상평을 남긴 사람들 중 랜덤으로 당첨자들에게 이스트쿤스트 맨투맨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