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 쓸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효림은 아기용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서효림은 민낯임에도 반짝거리는 꿀피부와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한 사진 속 서효림은 아기용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서효림은 민낯임에도 반짝거리는 꿀피부와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