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진단시약 사용량이 급증하며 원료를 공급하는 파미셀이 급부상하고 있다.
파미셀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유가증권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15분 전일대비 3650원(23.7%) 오른 1만9050원에 거래 중이다. 

파미셀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617,669주를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670주를 순매수 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59.92% 상승했다.


파미셀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수혜주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온 뒤 주가에 상승 탄력이 붙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미셀에 대해 "미국 내 승인된 코로나 진단키트 시약 납품으로 가파른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